철원군, 킹클럽과 함께 라이브 랜선 장보기로 전통시장 활성화
"유튜브에서 철원을 팝니다”
김태형   |   2020-10-23

[뉴스투나잇=김태형] 철원군의 전통시장 대표 상품이 유튜브 라이브로 판매된다. 철원군은 10월25일 오후2시 동송시장에서 2020년 시장경영바우처 공동마케팅 라이브 랜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날 판매 행사에는 유튜브 인플루언서인 킹클럽과 미스트롯 지원이 출연해 철원군 동송전통시장의 오대쌀과 아리송화버섯, 텀블러를 판매한다.

코로나19 등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전통시장을 홍보하고 대표 상품 3가지를 소개하며, 유튜브 킹클럽과 철원군라이브 랜선 장보기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오는 10월26일 오후2시부터는 와수시장에서 꿀과 털슬리퍼, 소고기를 랜선으로 판매하는 라이브가 진행된다. 미스터트롯 한이재가 특별출연할 예정이다. 10월28일 오후2시에도 신철원시장에서 쌈장과 고추장, 소고기를 미스트롯 장서영과 장하온이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비대면 온라인으로 지역의 전통시장의 장보기를 할 수 있도록 라이브 랜선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며 “침체된 지역의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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