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수배 축구와 테니스대회 개최
코로나19 방역지침 철저 준수 체육 행사 재개
김태형   |   2020-10-23

[뉴스투나잇=김태형] 철원군수배 축구대회와 테니스대회 등 체육행사가 재개된다.

제21회 철원군수배 축구대회가 10월24일 오전9시부터 동송읍 오지리축구장에서 열린다.

철원군축구협회(회장 박종성)과 철원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날 대회는 선수 25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제31회 철원군수배 테니스대회도 10월25일 오전9시부터 철원군종합운동장 테니스구장에서 열린다.

철원군테니스협회(회장 김문철)와 철원군체육회가 주최·주관하며 선수 100여명이 참가한다.

두 대회 모두 무관중과 개회식 없이 관계 보건소 방역대책을 승인받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될 예정이며, 외부팀(선수)은 참가를 하지 못한다.

철원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되거나 연기됐던 스포츠 대회가 재개된다”며 “철저한 방역 대책하에 안전하게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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